미국 버거킹, 30개월 이상 소고기 사용 인정. 대부분의 패스트푸드점은 커머셜 등급을 사용하고, 그러면 일반적으로 42개월 이상의 소고기. 한등급 높여 초이스급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30~42개월의 소고기가 아닌가.
미국 맥도날드도 슬슬 진실을 불어야하지 않을까나. 맥도날드 패티가 프라임 급이라는 건 로날드도 안믿을 걸.(프라임 급을 갈아버리다니 그 무슨 사치란 말인가.)
Ps. 게다가 사실 육질 기준으로 나누기 때문에 30개월 이상이라도 육질이 좋으면 프라임급에 포함. 그리 많이 일어나는 예는 아닌 듯 하지만.
꽤 재미있는 성우였는데, 어느 순간 시오자와 가네토의 대역 성우라는 이미지가 굳어져버렸다.
본인은 이 사실을 즐길까, 아니면 슬퍼할까.(아무 생각 없으려나.)
Ps. 그나저나 이 친구도 목소리만 들어야지, 실제 얼굴을 보면 곤란한 케이스.
타오르는 코스모를 댄스로 달래는 기분.
Ps. MSN은 폼으로 있는 게 아닐텐데.
까기 위해서든, 옹호하기 위해서든 정의구현사제단과 카톨릭을 연계해서 포스팅 하는 글을 요사이 부쩍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개신교에서 진보 목사들이 그렇듯이 한국 카톨릭 내부에서 정의구현사제단은 소수 세력에 불과하며, 일부 보수적인 성당에서는 비난의 대상에 포함될 정도이다. 그들에게 한국 카톨릭의 대표성은 없으며, 카톨릭 교단 전체로 따지면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까지 전락하고 만다. 일어날 일이 없는 가정이지만, 만일 카톨릭의 지상 수장인 교황이 이 사건에 대해 커맨트한다면 그의 정치, 종교 성향상 그가 비난하는 대상은 이메가가 아닌 정의구현사제단일 것이다.
그러니 까기 위해서든, 옹호하기 위해서든 정의구현사제단의 입지를 침소봉대하지 말자.
Ps. 이건 개인의견이지만, 시위의 종교계 참석에 희희낙락하는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 특히 그들이 시위의 주체가 되는 것처럼 곤란한 일은 없다고 본다. 신이 다스리는 국가는 하늘에 있다.
S : 적 간부가 신음소리나 휴대폰에 남기고 다니는 스토커라니. 이게 무슨 에로게도 아니고...
J : 아니 스쿨데이즈는 에로게 맞지요.
전원 : ...OTL
Ps.
J - 국내 제일의 검사가 목표인 검도부 주장. 근성과 열의가 넘치는 외곬수 스타일. 그래도 정의감은 탁월하다. 변신 이후엔 사신의 힘을 이용한 사신검사 스쿨데이 블레이더. 고도에 달한 검기로 적을 유린한다.
덱스 40의 위용을 자랑하시는 위대한 그리스의 영웅 헤라클레스.(...)
사실은 언급하기도 싫은 작품이지만 포스팅 거리가 궁해서...
솔직히 여체화 유행은 아주 혐오하는 터인데 -아니 도데체, 멋지고 재미나고 유쾌한 남자 캐릭터를 여자로 만들어서 뭔 재미가 있단 말인가. 이래선 공수놀이도 못하잖아! 루미코 선생은 책임져라!- 이 작품은 공식 외전인 주제에 여체화의 제일 안좋은 점만 따오고 있다.
첫째 디자인 어레인지 센스가 바닥이다. 뭐야 그 괴이한 머리의 돌기에 쓸데없는 폭유 캐릭터는? 차라리 스쿨럼블의 복면 레슬러 쪽이 더 맞겠다 싶을 정도니 말 다했지.
둘째 캐릭터 이해도가 낮다. 스구루는 얼빵하고 무능한 녀석이지만, 그걸 핑계로 남의 동정 따위나 사려는 캐릭터가 아니란 말이다.
셋째 네이밍센스도 바닥. 테리맨 걸이 뭐냐. 테리맨 걸이. 장난치냐?
Ps. ...나치 일사 풍의 브로켄Jr가 나온다면 생각이 바뀔 지도. ...어, 어디까지나 한 번 생각이나 해보겠다는 거야!
특히 2번째 동영상의 세이버는 세이버 사용의 교본으로 평가받는 듯.
마크로스 플러스는 네가 만든 거였잖아!
또 '마크로스의 모든 작품은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픽션'이라고 넘길 거냐!
자중!